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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닉스의 나의 기억 UFO 1997

2018NOV4 My Blog 한국어 | Alan Arqueza

My knowledge of the Phoenix UFO event happened a second time at the computer lab of Academy of Art College in the year 1997 March 13 - a few hours after CNN television news broadcasted the event. The internet was not popular in the mid 1990's. Pagers were popular among college students. I do not watch televised news, the guests at the residence left the television on channel CNN that afternoon when CNN announced the image of the orbs in the night sky were identified to be a mile-wide triangle shape aerial object. When I arrived at the computer lab at New Montgomery building of Academy of Art College there was a commotion among Korean international students about a webpage from the Internet about the UFO lights of Arizona. I happen to be standing at computer workstation next to them when I noticed the black-and-white photographic image on the Apple computer monitor is the same UFO event broadcasted on CNN news. I was experiencing the event in Korean language with colleagues who happen to be from South Korea experiencing a UFO event from America from the Internet at the college. I remember clearly how the student called out loudly to his friends and colleagues who were on the far side of the computer lab in Korean language to see the computer screen quickly.

1997년 예술 단과대학에서 한국인 동료의 피닉스 미확인 비행 물체 UFO 경험

인터넷이 1999년까지 유명하지 않았습니다.오늘 1997년 3월 13일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목격한 2 킬로미터 넓이의 삼각형 모양의 UFO에 대한 대화를 들은 것을 기억합니다.

1997년에 사진학과 학생이었던 제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예술 단과 대학 컴퓨터 랩에 있었을 때 대화내용을 엿들었습니다. 저는 그 당시에 예술 단과 대학 새로 지은 몽고메리 빌딩 79 번지에 있는 새로운 컴퓨터 랩(지금은 예술 종합 대학으로 불림) 에 있었습니다. 당시에 한국에서 온 국제학생들이 있었습니다. 세명의 한국말을 하는 동료들이 제 오른편에 서서 제 위치에서 좀 떨어져 있는 애플 컴퓨터 모니터 3대의 컴퓨터 스크린 주변으로 모였습니다. 저는 사용할 컴퓨터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었고 제가 서 있던 그 자리에서 그들이 말하고 있던 것을 보려고 제 오른편을 봤습니다. 컴퓨터 모니터에 하얀색 원형 모양의 불빛 여러개가 밤도시 불빛 상공에 산맥 모양 위로 줄 지어 있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제 숙소에서 CNN 뉴스 채널로 텔레비전을 돌렸을 때 어제 봤던 그 이미지를 기억하는데 그 이미지는 아리조나 피닉스에서 찍은 UFO가 출현한 도시 지평선과 밤하늘 비디오 이미지였습니다. 그들은 컴퓨터 화면 주변에 모여서 한국말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의 한 명이 컴퓨터 랩의 다른 쪽에 있던 그의 동료들에게 이미지를 보러 오라고 손짓하면서 한국말로 그들을 불렀습니다. 그들은 미국에서 이전에 없던 주목할 만한 순간을 경험하고 있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같은 반 학생이 아니었고 그들이 예술 단과대학의 국제 학생이었지만 그들의 한국인 시각에서 그들과 그 순간을 경험해야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들 역시 제가 컴퓨터 화면으로 피닉스 비행믈체 불빛에 관련된 뉴스 보고를 보고 들은 것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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